(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 및 실행에 옮겼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신동철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관주 전 문체부 1차관࿕)이 12일 특검에 구속됐다. 법원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전달 관여 혐의 김종덕·신동철·정관주 "구속 필요성 인정" 김상률 기각 "역할 비춰 구속 사유 인정 어렵"【서울=뉴시스】신효령 강진아 기자 =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관리에 관여한 혐의로 김종덕(59)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3명을 12일 구속했다



"블랙리스트 의혹" 김종덕 등 3명 구속…김상률 영장 기각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김종덕 전 장관 등 전직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소설 ‘채식주의자’로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 씨에게 대통령 명의로 축전을 보낼 것을 건의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거절한 사실이 1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통해 확인됐다. 한 씨는 박근혜 정부가 작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돼 있다. ○ “박 대통령이 축전 거절”  문체부와 특검 등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한 씨의 맨부커상 수상 소식을 접한 문체부에서는 “한 씨의 수상은 노벨문학상 수상만큼이나 큰 한국 문단의 경사다. 한 씨에게 박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면 좋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문체부는 이런 의견을 대통령교육문화수석비서관실을 거쳐 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 명의의 축전은 한 씨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특검은 청와대 부속실과 교문수석실 관계자들로부터 “박 대통령이 한 씨에게 축전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결국 축전은 김종덕 당시 문체부 장관 명의로 발송됐다. 특검은 한 씨가 5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관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청와대·문체부 핵심 인사 3명이 특검에 구속됐다.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대한 ‘블랙리스트 작성 관여’ 정관주·신동철도 구속 법원 “실질 관여정도 등, 구속사유 인정안돼”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영장 ‘기각’

특검 "블랙리스트" 김종덕 등 3명 구속…"윗선" 수사 탄력 【서울=뉴시스】

스폰서링크

보험비교샵 - 보험비교사이트,20개보험사 보험료비교견적
direct-bohum.com

보험비교닷컴 - 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병원비90%환급보험
inr.kr

메리츠화재 - 메리츠화재 100세의료실비보험사이트
meritz.tv

&apos문화계 블랙리스트&apos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11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을 나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2017.1.11/뉴스1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11일 오전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을 나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7.1.11/뉴스1 이지헌 이보배 기자 =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관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종덕(60)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청와대·문체부 핵심 인사 3명이 12일 구속됐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김종덕 전 장관 등 전직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실행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종덕(60) 전 문화체육부 장관, 김상률(5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정관주(53) 전 문체부 1차관, 신동철(56)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 핵심 관계자 4명이 11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관주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신동철 전 청와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 핵심인사 4명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김 전 장관은 11일 오전 9시 45분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11일 오전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 들어서고 있다. 2017-01-11 양지웅 기자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상률 전(前)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11일 서울 서초구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11일 오전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 들어서고 있다. 2017-01-11 양지웅 기자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